2024년, 대전 서구에서 공동주택을 위한 새로운 혜택 제공

대전 서구는 2024년에 공동주택을 위한 새로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원사업은 구청장 서철모의 민선 8기 공약인 공동주택 관리비 절감을 실천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특히 공동주택의 비율이 68%가 넘는 지역 특성에 맞춰 체계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여러 분야에 걸쳐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에는 공동주택 가로등(보안등) 전기료 지원, 노후 공용시설 보수 지원, 에너지 절약 지원,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점검,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외벽 도색 지원, 공동체 활성화 지원, 공동체 활성화 시설지원,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 설치 지원 등이 포함되며, 총 8개 분야에 6억 2,9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2024년부터는 지방 보조사업 수행과 지방보조금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보조금 교부와 정산 절차 등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에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한 사업 신청은 2월 1일부터 29일까지 서구청에서 받을 예정이며, 심의와 평가 후 3월 중에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서구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구 구청장 서철모는 “이번 공동주택 지원사업이 주거환경을 높이고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들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공동주택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